일본 여행의 모든 것, 핫딜스캔
항공권 최저가 비교부터 호텔 추천, 교통 패스 예약, 현지 맛집 정보까지.
여행 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줄여드리고, 여행의 질은 높여드립니다.

USJ 티켓 구매 가이드
입장권 + 익스프레스 패스 4, 5, 7, 8 선택

USJ 익스프레스 패스 계산기(검색기)
어트랙션 선택으로 자동 추천 패스 확인
여행 스캐너
지금 떠나면 가장 좋은 여행지는 어디일까? 일본 내 유명 여행지부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도시까지

오리엔탈 호텔 유니버설 시티 USJ 도보 1분 숲속 테마 크로플 조식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식 호텔
오리엔탈 호텔 유니버설 시티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 가장 가까운 공식 호텔 중 하나예요. 2021년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서 신비로운 숲속 같은 분위기로 재탄생했답니다. 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돌아와서 숲속 같은 방에서 힐링할

고베 기타노 이진칸 스타벅스 2026, 유럽풍 거리 산책 코스
항구 도시 고베의 매력은 바다뿐만이 아닙니다. 언덕 위로 올라가면 100년 전 외국인들이 살았던 서양식 저택들이 모여 있는 이국적인 거리, 기타노 이진칸(Kitano Ijinkan)이 나옵니다. “여기가 일본 맞아?” 싶을 정도로 예쁜 건물들

나라 사슴공원 사슴 센베 가격, 2026년 주의사항
오사카에서 전철로 40분. 동화 속 세상처럼 사슴들이 자유롭게 거니는 곳, 바로 나라 사슴공원(Nara Park)입니다. 철망 속에 갇힌 사슴이 아니라, 신호를 기다리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야생 사슴’ 1,300여 마리와 친구가 될 수

오사카 스미요시 대사 | 빨간 다리와 노면전차 여행 | 포토존, 난카이선 타고 가는 법
오사카 시내의 북적거림이 조금 지칠 때, 고즈넉한 일본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스미요시 대사(Sumiyoshi Taisha, 住吉大社)로 떠나보세요. 전국에 있는 2,300여 개 스미요시 신사의 총본산으로, 1,8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유서 깊은 곳입니다.

난바 파크스 쇼핑몰 맛집, 꼼데가르송, 일루미네이션
오사카 난바 역과 바로 연결된 거대한 쇼핑몰, 난바 파크스(Namba Parks)는 단순한 쇼핑몰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존 저드가 설계한 이 건물은 도심 속 거대한 협곡(Canyon)을 콘셉트로 만들어졌고, 건물 외관에서 옥상까지 이어지는

오사카 오렌지 스트리트 편집샵 브랜드 추천 2026 쇼핑 지도
오사카에서 옷 좀 입는다 하는 힙스터들이 모이는 곳, 바로 오렌지 스트리트(Orange Street)입니다. 정식 명칭은 타치바나도리(立花通り)인데 현지인들은 오렌지 스트리트라는 별명으로 더 많이 부르고 있어요. 원래 1960년대부터 가구 도매상이 밀집했던 거리였는데, 2000년대
여행 티켓 패스
미리 구매해서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티켓과 패스, QR코드로 바로 입장 가능한 곳들까지
제가 일본 여행지를 분석한 기준
일본은 도시마다 매력이 너무 다릅니다.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지, 이동이 편리한지, 예산은 얼마나 드는지 꼼꼼하게 따져본 제 개인적인 분석 노트를 공유합니다.
도시별 특징 및 선정 이유
가장 가고 싶었지만, 이번엔 보류했습니다. 디즈니랜드와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매력적이지만, 오사카보다 비행 시간이 길고 도심 이동이 복잡해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가기로 했습니다.
저의 최종 선택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USJ와 아내가 좋아하는 교토를 한 번에 갈 수 있고, 한국어 안내가 워낙 잘 되어 있어 가족 가이드로서 부담이 가장 적은 곳입니다.
공항에서 시내가 15분 거리라 제일 편합니다. 짧은 2박 3일 일정이나 부모님 모시고 가는 온천 여행이었다면 이곳을 택했을 겁니다. 가볍게 떠나기엔 최고입니다.
겨울 설경은 압도적이지만, 2월 성수기 항공권 가격과 아이가 추위를 많이 타는 점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대신 여름 라벤더 시즌이나, 아이가 눈싸움을 즐길 때쯤 꼭 가보려 합니다.
아이 동반 가족 여행의 성지죠. 츄라우미 수족관과 리조트는 최고지만, 겨울에는 수영이 어려워 여름 휴가철을 위해 아껴두었습니다. 렌트카 운전이 필수인 곳입니다.
나중에 혼자 여행을 간다면 마쓰야마나 시즈오카를 가고 싶습니다. 조용하고 한국인도 적어서 '진짜 일본'을 느끼기엔 소도시만 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빠가 챙긴 필수 준비물 3가지
- Visit Japan Web 캡처: 입국장에서 와이파이가 안 터질까 봐 미리 QR코드를 캡처해서 가족들 폰에 다 저장해뒀습니다.
- 멀티탭 & 돼지코: 호텔 콘센트가 부족할 것 같아 3구 멀티탭과 110V 어댑터를 챙겼습니다. 카메라, 폰, 보조배터리 충전하려면 필수입니다.
- 동전 지갑 & 트래블 카드: 아이에게 용돈을 주기 위해 귀여운 동전 지갑을 샀고, 저는 수수료 없는 트래블 카드를 주력으로 쓸 예정입니다.
여행 준비하며 했던 현실적인 고민들 (FAQ)
Q. 왜 하필 2월에 오사카를 가나요?
A. 아이 겨울방학 기간이기도 하고, 벚꽃 시즌(3~4월)은 항공권과 숙박비가 2배 가까이 비싸서 가성비를 선택했습니다. 날씨가 쌀쌀하겠지만 핫팩으로 무장하고 다닐 계획입니다.
Q. 교통 패스, 꼭 미리 사야 할까요?
A. 엑셀로 계산해보니 저희 일정엔 '주유패스'보다 그냥 찍고 다니는 게 쌌습니다. 하지만 공항에서 시내 가는 '라피트/하루카'나 'USJ 입장권'은 현장 대기가 싫어서 한국에서 미리 예매했습니다.
Q. 3인 가족 예산은 어느 정도 잡으셨나요?
A. 항공권/숙박 제외하고, 식비와 잡비로 하루 15~20만 원 정도를 잡았습니다. 편의점도 털어야 하고, 한 번쯤은 맛있는 고기도 먹어야 하니까요. 부족하면 트래블 카드로 바로 충전할 생각입니다.
Q. 일본어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A. 저도 일본어는 인사말밖에 모릅니다. 요즘은 구글 렌즈로 메뉴판 찍으면 다 나오고, 파파고 앱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오사카는 한국어 메뉴판 있는 곳도 많아서 걱정 없습니다.





